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 어디서 죽었는지도 몰라요. 사람이 참 잔인하죠. 나빴어요.” 오히려 음식물쓰레기가 안전 명신전기 이동현 대표는 지난 7년 전부터 길고양이에게 사료와 물을 주기 시작했다. 그날은 몹시도 추운 겨울이었다. 새벽기도를 가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차디찬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물과 음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디서 죽었는지도 몰라요. 사람이 참 잔인하죠. 나빴어요.” 오히려 음식물쓰레기가 안전 명신전기 이동현 대표는 지난 7년 전부터 길고양이에게 사료와 물을 주기 시작했다. 그날은 몹시도 추운 겨울이었다. 새벽기도를 가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차디찬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