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담수호 해수순환해야 환경 산다”
…됐다”며 “죽음의 호수였던 시화호가 이제는 주민들이 바지락을 캘 정도로 생명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워크샵 질의응답 Q. 석문호 유역 인근 500만 평은 석문호의 담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만약 석문호를 해수순환 시킨다면 농민들의 반대가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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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물은 생명'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됐다”며 “죽음의 호수였던 시화호가 이제는 주민들이 바지락을 캘 정도로 생명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워크샵 질의응답 Q. 석문호 유역 인근 500만 평은 석문호의 담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만약 석문호를 해수순환 시킨다면 농민들의 반대가 있을 …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짜리와 이쁜이를 보내고 나서 한참을 울었어요. 길고양이들도 살아있는 생명이에요. 사람과 같아요. 유일하게 다른 것이 있다면 말을 못할 뿐이죠. 그런 아이들에게 누군가가 독극물을 먹였어요. 내장이 모두 녹아 내린거죠. 그 죽어가는 상태서도 목이 말랐…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 일이다. 이곳에는 1억2000만t의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데 당진시에서 이를 예방하고자 번개탄을 판매하는 지역 내 슈퍼마켓을 ‘생명사랑 업소’로 지정했다. 생명사랑 업소로 지정된 슈퍼마켓은 자살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번개탄을 쉽게 보이지 않는 곳에 진열하고, 번개탄을 찾는 고객에게 구입 용도를 물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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