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제33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 즐겁다
…어졌다. ‘시와 노래의 밤’ 순서에서는 시낭송가이기도 한 황영애 시인과 호수시문학회 김미향 회장의 시낭송이 펼쳐졌다. 특히 김미향 회장의 시낭송은 생활음악협회 서재석 씨의 색소폰 연주가 더해져 감미로움을 더했다. 또한 민종기 군수가 즉석에서 시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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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니인터뷰 호수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어졌다. ‘시와 노래의 밤’ 순서에서는 시낭송가이기도 한 황영애 시인과 호수시문학회 김미향 회장의 시낭송이 펼쳐졌다. 특히 김미향 회장의 시낭송은 생활음악협회 서재석 씨의 색소폰 연주가 더해져 감미로움을 더했다. 또한 민종기 군수가 즉석에서 시 ‘별 …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다른 시화전 1년간 준비한 문집도 선보여 당진문인협회(지부장 임세광)와 호수시문학회(회장 김미향)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꽃등시화전을 열었다. 꽃등시화전은 기존의 시화전 형식에서 벗어나 꽃등이라는 조형예술에 시를 접목한 것.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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