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가위 미담사례]고향 농산물이 최고랍니다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문헌일(50세, (주)문엔지니어링 대표, 사진)씨가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운동을 몇년째 펼쳐 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씨는 매년 추석과 설에 맞춰 고향의 농산물을 직접 구입해 회사직원들에게 나눠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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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미담사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문헌일(50세, (주)문엔지니어링 대표, 사진)씨가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운동을 몇년째 펼쳐 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씨는 매년 추석과 설에 맞춰 고향의 농산물을 직접 구입해 회사직원들에게 나눠주고 …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시대 학교운영의 어려움, 민간이 보조 이번 주는 당진에 관련한 훈훈한 미담사례를 발췌하여 실어보았다. 미담이 발생한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기에 당시 신문에 게재된 날을 그대로 인용하였다. 사례의 내용은 주로 일제시대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장은 설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들에게 가래떡을 뽑아 나눠줘 신문지상의 미담사례 주인공으로 등장하곤 했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정성이 남달랐기에 봉사단체인 밝은사회 합덕클럽을 그가 이끌어가게 되었다는 데에 회원들이나 주위에서 거는 기대…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고향 경로당에 난방비 전달 본당리 출신 이만엽씨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출향인 이만엽(55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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