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고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A씨와 종종 마주쳤다. 안면만 있을 뿐 모르는 사이었지만, 몸이 불편한 A씨가 전동휠체어를 충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먼저 나서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두 달 전 강 소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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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미담 모르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A씨와 종종 마주쳤다. 안면만 있을 뿐 모르는 사이었지만, 몸이 불편한 A씨가 전동휠체어를 충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먼저 나서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두 달 전 강 소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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