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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모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미담 모르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고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A씨와 종종 마주쳤다. 안면만 있을 뿐 모르는 사이었지만, 몸이 불편한 A씨가 전동휠체어를 충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먼저 나서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두 달 전 강 소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김밥…

  2.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입소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우 씨는 운전을 할 줄 모르는 박 대표의 발이 돼,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박 대표를 싣고 평안마을로 향한다. 박 대표가 노인들의 머리를 정돈하는 동안 차 씨는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살펴 …

  3.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 “나의 농업 참고서 당진시대”

    …바로 ‘이 시기 영농정보’ 코너다. 베테랑 농부인 그도 영농정보를 통해 모르는 농업지식을 새롭게 알게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농사를 하다보면 가끔씩 농사일의 시기를 놓칠 때가 있는데 기사를 통해 할 일을 미리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신 대표…

  4.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노인회장은 “글을 모르는 노인들이 불편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김명자 씨에게 한글교육을 제안하자 선뜻 함께 해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복운2리 노인회는 노인회에 지급되는…

  5.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일일 자원봉사축제다. 올해는 동화구연모임 미담과 낮도깨비,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 풍선아가페, 요술램프,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마중물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2011년 2회 ‘새싹키움 자원봉사축제’는 송악 전대…

  6.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따라 고향 부산을 떠나 당진에서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부산 새댁 이씨는 모르는 사람에게는 말도 잘 못 거는 소극적인 성격 탓에 매일 집에서 남편이 퇴근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신혼을 보냈다고. 지금 돌이켜 보면 우울증에 걸릴 것만 같았던 무미건조한 …

  7.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최동철 신성대학 교학팀장 “미담기사 많이 발굴해 주길”

    …소식보다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밝은 소식에 더 눈이 간다며 도배봉사 같은 미담들을 더 많이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기사는 소재가 좋은 것 같다며 요즘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기사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당진에서 특색을…

  8.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김씨는 빈 차를 운전하다 길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으면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그냥 지나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