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용도 있었다. 손자 손녀를 대하듯 따스했던 할머니의 정과 당신의 신체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한 사랑의 마음을 할머니를 통해서 배운 것이다. 우리는 교육이 학교현장에서만 이루어지는 줄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미담 어려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도 있었다. 손자 손녀를 대하듯 따스했던 할머니의 정과 당신의 신체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한 사랑의 마음을 할머니를 통해서 배운 것이다. 우리는 교육이 학교현장에서만 이루어지는 줄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1년 간 개인 돼지 저금통에 정성껏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율곡 어린이집’(원장 이재상). 모두 38명의 원생들이 어린이집에 개인 돼지저금통을 놓아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