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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미담 어려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10명 이상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다. 최충렬 사성2리 이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하기 위해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까지 직접 와줘서 고마움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주민들 모두 김현구 대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2.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자고 제안했고, 9명의 조원이 흔쾌히 참여했다. 최 반장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단 1만 원도 큰 돈”이라며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선뜻 기부에 참여하겠다고 해서 놀라웠다”고 말했다. 조원들이 낸 기부금 관리를 위해 총무도 따로 …

  3.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과거 노숙생활을 하며 치아가 망가진 이웃을 위해 무료로 치과 치료를 지원한 병원이 있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

  4.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

  5.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기 놓치지 않고 미리 정보 제공해주길”

    … Q. 지역현안 등 당진시대에서 다뤄야 할 기사는? 최승만 위원 훈훈한 미담 사례를 발굴해 보도해주길 바란다. 또한 지역에 어려운 사람을 찾아 신문으로 소개해, 주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신문을 통해 이웃…

  6.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며 지역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면천면 문봉2리 출신인 정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면천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6세의 나이에 서울로 향했다. 그는 “벼농사를 짓는 부모 밑에서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며 “형님이 일찍이 세상을 떠난 바람에 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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