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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우편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미담 우편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미담] 우편물 배달 중 빨래 개어놓고 떠난 탁현수 집배원 (당진우체국)

    …가 탁 집배원에게 선행유공으로 포상했다. 탁현수 집배원은 지난달 31일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한 주택 마당에 널브러진 빨래를 발견했다. 건조대에 널어놓은 빨래가 바람에 날려 바닥에 떨어진 것이다. 우편물을 배달하러 왔던 탁 집배원은 빨래를 주워 흙을 …

  2.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기 놓치지 않고 미리 정보 제공해주길”

    …만 위원 자택으로 신문이 배달되고 있는데 어떨 때는 일주일에 한 번밖에 우편물이 안 오는 경우도 있어, 신문이 늦게 배송되는 것이 아쉽다. 신문이 늦게 오다 보니 이미 사안의 기한이 지나 죽은 정보가 되는 것들이 있다. 문화 관련 소식을 관심있게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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