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 끝에 말끔하게 치워졌다. “안전에 대한 일이라면 모두 우리 일이죠” 미담의 주인공은 당진소방서 소속인 4명의 119구조대원.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순명(45) 소방관과 한흥수(34)·길기종(33)·김상문(28) 소방관들은 출동한 지 한시간여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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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담 주민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 끝에 말끔하게 치워졌다. “안전에 대한 일이라면 모두 우리 일이죠” 미담의 주인공은 당진소방서 소속인 4명의 119구조대원.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순명(45) 소방관과 한흥수(34)·길기종(33)·김상문(28) 소방관들은 출동한 지 한시간여만…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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