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3]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상권20~30대 층 즐겨 찾아 활성화
…황에도 신터미널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남에 따라 상인들은 신터미널 경기의 미래를 밝게 내다봤다. 저녁시간이면 식당과 술집을 찾는 이들로 북적이는 반면 낮 시간에는 비교적 한산하다. 하지만 신터미널 내에 위치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보험사 등 직원들이 커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미래를 보다'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황에도 신터미널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남에 따라 상인들은 신터미널 경기의 미래를 밝게 내다봤다. 저녁시간이면 식당과 술집을 찾는 이들로 북적이는 반면 낮 시간에는 비교적 한산하다. 하지만 신터미널 내에 위치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보험사 등 직원들이 커피…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무리하고 계사년을 맞이하면서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은 “낙관과 희망”보다는 “침체와 우려”의 비관론에 한목소리를 내었습니다. 2013년의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비관론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사회 전반적으로 대세론으로 확정시 되었습니다. 2011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