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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를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미래를 보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자본을 감시 비판하는 기능이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언론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는가? 일부 진보적 언론이 그나마 탐사보도과 고발보도로서 언론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만,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언론의 양적팽창과 질적 퇴화 현…

    당진시대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3.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5] 트야크 폰레덴 MAI카본 연구소장 인터뷰

    …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하나의 산업에 의존하기보다 산업의 다각화를 통해 고른 성장과 발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당진에서는 탄소섬유를 활용한 전기자동차를 만드는 복합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찌감…

  4.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김홍장 당진시장

    …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좋은 그릇에 송편을 담아도 사랑과 정성이 없다면 보잘 것 없는 주발 뚜껑에 담은 송편보다 못하다는 뜻이지요. 이번 추석에는 조금만 관심…

    당진시대
  5.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을, 부모님, 친구 정도의 답변이었다. 특별히 어떤 도시인지를 설명하기 보다는 ‘정서적인 안식처’로서의 이미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답변들이었다. 그저 여느 지방 시골마을처럼 서울에서 제법 멀리 떨어져 정보와 인력이 부족하며 천천히 도시화가 이루어져…

  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진행되고 있다. 답보 상태였던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주민자치, 3농혁신를 비롯한 산업의 다각화 등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빈) 조직 개편, 일자리 사업 추진, 공동의제 사업 등 개혁과제 이…

  7.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현재의 모태다

    …순히 과거를 알고자 함이 아니라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미래를 보다 잘 설계하기 위함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장의 과거를 더듬어 오늘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내일로 이어가는 작업은 우리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현정…

  8.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편승한 대권후보자들 역시, 자신의 성향을 보다 선명히 하려고 경쟁적으로 분열의 원인인 이념적 성향의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작년 말, 대통령이 탄핵되고, 헌재의 탄핵심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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