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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미래 나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여성주간 - 「엄마와 딸」

    김윤숙 / 당진초6 차은지 어머니(당진읍 대덕리)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폭우속에 눅눅했던 장마가 이제 갔나보다. 찬란한 햇빛이 정말 반갑고 고맙고 아름답기까지 하구나. 장마뒤에 햇빛이 더욱 찬란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역경뒤에 오는 보람이 더욱 값…

    당진시대
  2.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

    당진시대
  3.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

    당진시대
  4.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그러면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역사는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미래학자들은 다가올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몇가지 요소를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인구, 에너지, 전쟁, 우주개발, 컴퓨터기술, 환경, 정치와 경제, 민족문제등이 바로 그것…

    당진시대
  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갖는 소띠해로 ‘무작정 기분이 좋다’는 홍택주군.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보니 책임감마저 든다며 어른스런 표정을 지어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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