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김희봉 (석문면 초락도리)
…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되겠다고 목청껏 외쳐대었다. 그러나 세일즈의 성공은 이번 설명회와 같이 공고문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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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래 아닌'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되겠다고 목청껏 외쳐대었다. 그러나 세일즈의 성공은 이번 설명회와 같이 공고문과 안…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우울해하거나 포기하진 말자. 이 시간이 지난후 펼쳐질 희망찬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어릴적부터 꾸어오던 꿈을 실현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아닌가. 또 우리의 옆자리에 앉은 친구도 같은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힘과 용기를 서로에게 주며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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