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특집]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Ⅲ - 공단 바다 밑 각종 고철 녹슨 채 방치
바다오염 심화로 상당수 어민 낚시업으로 전업 편집자 주 -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21세기를 ‘해양의 세기’라고 부를 만큼 바다는 전체 동식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생물자원과 광물자원 등을 무한정 갖고 있는 보고다. 당진군은 과거 12개 읍·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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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 아닌' · 환경·안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바다오염 심화로 상당수 어민 낚시업으로 전업 편집자 주 -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21세기를 ‘해양의 세기’라고 부를 만큼 바다는 전체 동식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생물자원과 광물자원 등을 무한정 갖고 있는 보고다. 당진군은 과거 12개 읍·면…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침 산에 오르며 친구들과 일상적인 수다뿐만 아니라 지역현안과 바람직한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기도 한다. 워낙 산업화와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지역이라서 40대 초반을 살아가는 우리는 지역의 온갖 고민과 갈등의 중심에 서 있는 듯, 또는 마치 내 …
2006.04.1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화학단지와 당진화력발전소, 아산국가공단 포승·인주지구 등이 위치해 있어 미래시점의 환경부하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밀집된 공단 대기오염 심각, 측정장치도 제역할 못해 각종 공단이 밀집돼 있는 당진지역의 환경적 취약성은 충남도의 고로제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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