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에너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미래 에너지'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서 오성환 당진시장이 당선됐다. 오 시장은 지난 7월 1일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민선8기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임기 초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최근 검찰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나 …

  2.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충남도의회 소식

    “에너지 취약계층 사전파악 중요” 충남도의회 산하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실질화 모색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김선태)이 2차 회의를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태조사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26일 열린 회의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에너…

  3.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오성환 당진시장 “호수공원 후보지 3곳 대상 연구용역 예정”

    …모로 성장한 희성촉매㈜를 당진에 유치하기 위해 다녀오기도 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수소산업을 육성하고 수소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 수소산업은 탄소중립을 표방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당진시의 신성장 동력이다. 수소클러스…

  4.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다. 전세계적으로 식량주권 확보는 나라별 공통 과제이며, 따라서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실현하고 농업혁신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정착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육성 지원이 중요하다고 여기…

  5.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여 살기 좋은 당진을 구현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해 어떤 정책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당진시는 전통적인 농업과 철강, 에너지산업이 대표적인 먹거리 산업으로 산업구조…

  6. 2022.04.2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합덕·우강·면천·순성) 지상토론김봉균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지역균형발전계획 재정비해야”

    …곳에 숨겨져 있는 자원을 잘 활용하여 동력원으로 삼아야 한다.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스마트팜을 통한 농업의 6차산업으로의 전환과 많은 지원이 필요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게 탄소중립 도시로의 …

  7.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8.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일을 찾아 나서겠다. 하루가 저물어 갈 때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일과 미래를 위하여 더 열심히 정확하게 일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그리고 지금은 100세로 가는 시대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축적된 경험으로 의정활동을 하면…

  9. 2022.01.1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시내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들은 “버스 공영제는 교통약자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책이며 에너지 절약, 도로 교통량 감소, 고용 창출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 등을 현실화 할 수 있다”면서 “당진시의 시내버스 공영제를 위한 당진시 예산안을 부결해 추진에 차질을 빚게 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