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등 유기적인 시스템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미래 이끌'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등 유기적인 시스템을 …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에 압력을 행사하도록 동원도 한다. 향후 50년, 100년 후 당진의 미래상을 그려볼 때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송전선로는 당진의 발전을 막는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이며, 지역 전체에 촘촘히 박혀있는 송전탑으로 인해 불균형적인 도시로 변화할 것이 우려된…
2016.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명희 부의장은 “앞으로 당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으로 지혜롭게 성장해 달라”고 전했다. <당면 업무> ■체육육성과 : 당진종합운동장 확장 사업, 국민체력100 당진체력인증센터 운영, 여름철 물놀이 시설 설치…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기존 양당에 또 다시 당진의 미래 맡길 수 있겠나. 화끈한 리더 송노섭이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려내겠다. 김동완: 4년 전 시민들에게 임기를 마칠 때 “당진시민 여러분 기쁘시죠?”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기응변이 필요한 운전직과 변호사, 의사, 애널리스트 등의 전문 직업이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다. 이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력이 남아돌 것이다. 단순노동은 숙련된 기술을 보여주는 자동화 기계로,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화력발전소를 건설 또는 증설하게 되면 외부 불경제가 확대 발생하게 돼 미래세대에 엄청난 짐을 넘겨주게 된다. 당진시가 환경친화적 도시로 발전하는데 지속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증설은 반대한다. 원도심·전통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2016.03.25 · 정책·행정 · 김남배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오염 등의 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고자 1992년 UN이 제정한 날로, 당진시가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사랑·물절약 실천운동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않아 국민들의…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있으며, 재판 중에 있는 평택당진 항 서부두 매립지 분쟁을 승소로 이끌어야 하는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이 놓여 있다. 전자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진은 철강 산업 위주로 인근 중국과 밀접한 철강경기 변동 상황에 따라 지역경제가 좌우될 수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