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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준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미래 준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야할 어른치아를 빼야하는 상황을 만날 때마다 답답했다.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서 도립병원앞 계단과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나누어 먹었다. 몽골은 선거기간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확성기 소리가 멀리서 들리고 큰 사진을 붙인 자동차들이 왔다갔다했다. 몽골은 …

    당진시대
  2.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향후진로에 따라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사랑스런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제대로 알려줄 것은 따로 있다. 어려서부터 사람마다의 인권이 얼마나 귀하고 권리와 욕구는 어떻게 구별되는지 몸에 배게 해야한다. 머리가 크면 효율이 떨어진다. …

    당진시대
  3.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신평새마을, ‘태안’에 도움 전해

    …업에 동참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의 해안가에서 직접 준비해간 방제복과 장갑 등을 착용한 채로 기름제거작업을 펼쳤다. 최기찬 협의회장은 “태안의 미래를 송두리째 가져버린 기름유출 사고는 당진군의 미래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

  4.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어업은 이들에게 필수 생계수단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고대1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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