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이제 와서 백지화 될까봐 면천면민들은 무척 걱정하고 있다. 면천면이 또 다시 발전에서 소외당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크다. 김홍장 시장이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여론 수렴보다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시장의 의지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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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미술관 다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제 와서 백지화 될까봐 면천면민들은 무척 걱정하고 있다. 면천면이 또 다시 발전에서 소외당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크다. 김홍장 시장이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여론 수렴보다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시장의 의지가 …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람들의 추억을 담는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어른들은 먼 훗날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철없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왠지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다시 집을 지어보면 더 잘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김 작가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인천에서 지내다 2013년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전부터 시간이 흐르면 자연을 닮아 살아가고 싶었던 그는 항상 은연 중에 ‘내가 살집은 내가 지어야겠다’는…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지금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은 싱그러움 그 자체다. 미술관에 들어서면 어느새 푸릇하게 돋아난 잔디와 담쟁이들이 한폭의 수채화로 펼쳐진다. 미술관의 풍경은 화가 박기호·구현숙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담쟁이의 방향 하나까지도 그들의 정성이…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 손을 모은다.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언젠가 파리의 한 미술관에 들러 한참을 바라보던 그림에서는 거짓말처럼 종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그 때, 그 끝없는 들판에 울리던 합덕성당의 종소리도 그랬단다. 성당에서 기인한 종소리에 기대어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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