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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용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9년

5건 · '미용 봉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솜씨는 ‘아마츄어’ 봉사정신은 ‘프로’

    ‘가족들의 머리손질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 바쁜 농사일 틈틈이 이·미용 기술을 배운 농촌주부들이 가위와 머리빗을 들고 시골 경노당을 찾았다. 13일 오후2시, 대호지면 마중리 경노당을 찾은 주부들은 모두 6명. 이·미용 봉사반장을 맡고 있는 이영자(…

    당진시대
  2. 1999.11.15 · 인물·동정 · 이명자

    합덕 김창선씨, 농어촌발전 대상 수상

    … 앞장서 선진화 하는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우리음식 보급은 물론, 미용, 도배 등 각종 기능강좌를 이수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지난 13일 도청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당진시대
  3. 1999.10.25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당진와이즈멘, 무의탁노인 돋보기 증정

    …원의 협찬으로 이뤄지게 된 이 활동은 새당진클럽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봉사사업으로 노화현상으로 시력이 약해져 사물이나 글자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됐으면서도 형편이 어려워 돋보기를 마련하지 못한 무의탁 노인들에게 밝은 눈을 찾아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당진시대
  4.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 내려와 봉사활동/새곡교회

    도시청년들 내려와 봉사활동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송악면 오곡리에 있는 작은 교회 좥새곡교회좦(담임목사 김남철)가 서울의 영등포교회 청년회와 연계해 마을주민들에게 여러가지 편익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7월26일부터 30일까지 오곡리에서는 서울에서 내려온…

    당진시대
  5.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가 자세하지는 않지만 6백~8백여명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중 이동목욕봉사회에서 목욕을 시켜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이웃이 1백~1백50여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심각한 정도를 나열한다면 15년만에 처음 목욕을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70세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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