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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과 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민과 관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저장강박증 노인 가정에서 대청소 도와

    …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찾아 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김근민 사무국장은 “좋은이웃들 사업의 목적대로 민과 관이 협력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자원 연계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3.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 설명회 개최

    민과 관이 함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는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이하 복사꽃) 네트워크에 대한 2021년 설명회가 지난달 31일에 열렸다. 복사꽃 네트워크는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

  4. 2021.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시행

    …담 서비스는 기다리는 복지가 아닌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라며 “민과 관이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우강면행정복지센터…

  5. 2021.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사꽃 네트워크가 사례집을 발간했다. 복사꽃 네트워크는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의 준말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간기관 33곳의 사례관리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조직이다. 복사꽃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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