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업을 했다고 한다. 유공 까스가 있는 선암동, 화재로 산이 타는 바람에 나무를 새로 심었으나 아직도 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까스가 밀폐되면 폭발하므로 결국 방출될 수밖에 없다’고 울산환경연합 허국장은 말했다. 우리나라 까스의 40%를 갖고 있는 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민둥산 나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을 했다고 한다. 유공 까스가 있는 선암동, 화재로 산이 타는 바람에 나무를 새로 심었으나 아직도 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까스가 밀폐되면 폭발하므로 결국 방출될 수밖에 없다’고 울산환경연합 허국장은 말했다. 우리나라 까스의 40%를 갖고 있는 유…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석유화학공장과 마주하는 곳은 환경에 강한 아카시아와 해송만 눈에 띌 뿐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있었다. 유공은 최대의 VOC 배출정유사 30년을 거치는 동안 울산지역은 평균온도가 1도, 최저기온이 2도나 상승, 겨울에도 눈이 거의 오지 않는다고 한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