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술은 다음 세대에게 평가받고 수정, 보안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역사는 민주주의의 변천사이기 때문이다. 지금 왜곡되고 있는 우리 역사는 민주주의의 후퇴를 의미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민주주의'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은 다음 세대에게 평가받고 수정, 보안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역사는 민주주의의 변천사이기 때문이다. 지금 왜곡되고 있는 우리 역사는 민주주의의 후퇴를 의미한다.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국정화’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보면서였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분명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한 정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여러 정당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같은 이치로 교과서도 당연히 여러 출판사에서 발행해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제, 그리고 자유발행제로 발전하고 있다. OECD 선진국을 비롯해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세계 어떤 나라도 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채택한 경우는 없으며, 북한과 베트남 정도만 국정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자율과 자치의 시대, 공존·공영의 세계시민교육…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를 문제점으로 개선하려는 것은 편협한 정치논리에 불과하다. 대표적인 민주주의 선거제도인 직접선거를 변형해 간선제 혹은 임명제로 변경하려는 것은 시기상조라 여겨진다. 진영논리에 치우치는 교육보다 교육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황환택 전 회장…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그렸다. 사람의 가치, 노동의 가치, 예술의 가치는 발아래 있었다. 민주주의, 인권이라는 말은 생경했고 청년들은 머리칼 하나 조차 자유를 허락받지 못했다. 억압이 난무하던 시대에 그는 그림을 통해 탈출구를 찾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때때로 그와 …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는 민주주의의 꽃이죠.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 실질적 주민자치제도인 만큼 어려움이 많지만 제대로 정착한다면 시민들을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펼칠 수 있는 훌륭한 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면서 “주민자치가 제대로 정착하면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요 사업 및 계획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노인과 1:1 결연 봉사 △노인·학생 1:1 매칭 스마트폰 교육 △삼계탕…
2015.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2015 당진시민 문화제’가 지난달 23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진행됐다.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상임위원장 한광희)이 주관한 이번 문화제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및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해 노무현 전 …
2015.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 변화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활동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북한 동포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