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 국민들의 저항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의식하고 있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정부와 여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에는 두 가지 논리가 상정된다. (1)올바른 국가관이나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통한 역사교육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민주주의 역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민들의 저항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의식하고 있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정부와 여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에는 두 가지 논리가 상정된다. (1)올바른 국가관이나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통한 역사교육이…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국정화 방침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를 책임지고 있는 역사학자들과 중·고등학교 일선 교사들의 반발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학생들 역시 정부의 방침을 비난하며 시위에 나서는 등 정부와 여당이 추진한 국정화의 후폭…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치닫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교과서가 역사왜곡에 …
2015.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성과에 대해 “성과를 말하기엔 아직 이르고 시정에 대한 평가는 시민과 역사의 몫”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생각해 왔던 (위에서 언급한) 주요 역점 사업을 위해 기본적인 준비를 하고 바탕을 마련한 것을 성과로 꼽고 싶다”고 말했다. 주민자치·…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역사·문화적으로 유서 깊은 면천면의 지역현안은 역시 역사·문화와 관련된 것들이 많다. 면천읍성 복원사업부터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등이 면천면 주민들이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다. 당진 북부 지역처럼 산업단지 개발이나 환…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균 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는 하나의 지역공동체 운동이라고 말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민들이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