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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혜경 작업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민혜경 작업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반추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도 늙은 양치기가 오랜…

  2.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민혜경 작가 작업실 ‘미소연’ 공개

    지난 11일 민혜경 작가는 미소연 도예공방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작업실 안에는 민혜경 작가의 작품들이, 바깥에는 학생 제자들의 도자기가 함께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제가 기획초대전도 열고 작가로서의 인지도는 상승했지만 작업 활동은 가려진 부…

  3.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민혜경 청자기획 초대전]“청자의 현대적 감각 기대하세요”

    …실서 40여점 전시 전통청자부터 현대적 해석 가미한 청자까지 현대도예가 민혜경 작가의 청자 개인전이 지난 10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6일 대호지면 장정리에 위치한 ‘미소연 도예공방’에서 전시를 기다리고 있는 40여점의 청자…

  4.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대호지면 장정리에 현대도예가 민혜경씨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녀는 8년 전 평생 도자기를 구우며 살 조용하고 한적한 청정지역을 찾다 지금의 공방자리에 집을 지었다. 그리고 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도자기 굽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민씨의 작업실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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