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밀양은 곧 당진이다
지난 13일 일요일 아침 7시, 한창 늦잠을 자야 할 휴일 꼭두새벽에 1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송전탑 공사로 삶터를 훼손당할 위기에 처한 밀양주민과 연대하기 위해서다. 4시간을 꼬박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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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3일 일요일 아침 7시, 한창 늦잠을 자야 할 휴일 꼭두새벽에 1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송전탑 공사로 삶터를 훼손당할 위기에 처한 밀양주민과 연대하기 위해서다. 4시간을 꼬박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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