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한진리 자바카페 원연화 대표“한진 바다가 보이는 카페”
바다가 보이는 카페&레스토랑 자바카페가 지난 6일 송악읍 한진리에 문 열었다. 원연화 대표는 삽교호 인근에서 횟집을 운영하다 우연한 계기로 한진리 바닷가에 오게 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었던 그는 한적한 분위기와 바닷바람이 좋아 이 곳에서 카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다가 보이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바다가 보이는 카페&레스토랑 자바카페가 지난 6일 송악읍 한진리에 문 열었다. 원연화 대표는 삽교호 인근에서 횟집을 운영하다 우연한 계기로 한진리 바닷가에 오게 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었던 그는 한적한 분위기와 바닷바람이 좋아 이 곳에서 카페…
2016.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지난해 도색·정비하고,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해대교와 바다가 보이는 해군 군함에서 진행하는 프로포즈 이벤트는 의뢰인이 원하는 시기에 신청·접수하면 함상공원 전체를 대여, 이용할 수 있다. 갑판 입구부터 중앙부까지 LED조명이 설치돼 …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저렴하면서도 신선한 회를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와랑은 회 1kg에 4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김남수 대표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