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1-석문면 초락도1리]당진 끝자락 섬이었던 푸레기 마을
… 연결이 되었어. 그 전에는 섬이었지. 뭍에 한 번 나가려면 배를 타고 건너다녀야 했어. 주민들도 지금의 절반밖에 없었고, 농사라고는 밭뙈기 조금이 전부고 대부분이 바닷일을 해서 먹고 살았지.” “염전도 있지 않았남. 동광염전이라고 100정은 족히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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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바다를 건너'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 연결이 되었어. 그 전에는 섬이었지. 뭍에 한 번 나가려면 배를 타고 건너다녀야 했어. 주민들도 지금의 절반밖에 없었고, 농사라고는 밭뙈기 조금이 전부고 대부분이 바닷일을 해서 먹고 살았지.” “염전도 있지 않았남. 동광염전이라고 100정은 족히 됐…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25 전쟁 당시 크고 작은 격전은 없었다 한다. 다만 인천 옹진 등에서 바다를 건너 내려온 피난민들이 많았다고. 지금은 마을주민 중 외지인이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지만 여전히 집성촌이 남아 있다. 강릉 김씨와 밀양 박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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