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양을 한 음식점이 들어섰다. 맷돌포에서 15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윤익희(41세)씨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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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바다에 빠져'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양을 한 음식점이 들어섰다. 맷돌포에서 15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윤익희(41세)씨가 …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 그런데 지난 9월18일 입법예고한 항만법 시행령에 당진항 분리지정이 빠져있어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김 군수 : 오늘 장관을 면담하게 된 것도 10월5일 3백여명의 군민들이 관광차를 빌려 해양수산부를 방문, 집단시위를 계획하고 있어 사전에 장관에…
2001.09.10 · 인물·동정 · 송희정
…통해 더 자주 만납니다. 신문구독도 하고 있지만 제가 요즘 인터넷에 푹 빠져 있어요.” 당진읍 당진 제1교 초입에 위치한‘일교낚시’의 정규룡(52세)씨. 아내 홍성룡(49세)씨와 함께 낚시용품점을 운영하며 당진을 찾는 낚시인 들에게 좋은 낚시터를 소개…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은의상실이라는 상호도 내붙였다. 3년이 흘렀다. 물론 요사이 사정이 나빠져서 옷수선이라는 입간판을 하나 더 세웠지만 여전히 찾아주는 손남들이 누구보다 고맙다. 그리고 아직도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이 오십쯤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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