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이장은 “시커먼 시욱지(토종돌고래인 상괭이)가 마을 앞 바다에 물살을 타고 왔다 갔다 했다”며 “숭어, 준치, 실치, 망둥이, 이합, 거물치, 강다리, 황발이, 농게 등 엄청나게 많은 생선과 해산물이 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다에 토종'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이장은 “시커먼 시욱지(토종돌고래인 상괭이)가 마을 앞 바다에 물살을 타고 왔다 갔다 했다”며 “숭어, 준치, 실치, 망둥이, 이합, 거물치, 강다리, 황발이, 농게 등 엄청나게 많은 생선과 해산물이 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