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이야말로 우리가 찾는 빛이다
해가 떴다. 사람들은 해를 보러 산으로, 바다로 갔다. 해뜨고 지는 일에 2002년과 2003년의 경계는 없으련만 사람들이 새해 첫 일출에 그토록 희망을 거는 건 희망이야말로 우리 삶의 유일한 빛이요, 태양이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에는 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다 김태숙'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가 떴다. 사람들은 해를 보러 산으로, 바다로 갔다. 해뜨고 지는 일에 2002년과 2003년의 경계는 없으련만 사람들이 새해 첫 일출에 그토록 희망을 거는 건 희망이야말로 우리 삶의 유일한 빛이요, 태양이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에는 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