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장고항의 특산물은 여전히 ‘실치’ -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그 당시 ‘멍텅구리배’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큰 배들은 정부의 구조조정 시책으로 인해 거의 사라지고 소규모의 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바다 실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그 당시 ‘멍텅구리배’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큰 배들은 정부의 구조조정 시책으로 인해 거의 사라지고 소규모의 작은…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민박 겸업해 이곳 주민들 대부분 반농반어에 종사하며 소난지도 특산어종은 실치와 준치로 숭어, 굴, 새우, 바지락, 실치 등이 잡힌다. 또한 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개류의 양식과 전복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현재 마을 주민들은 민박을 겸하고 있다. 마을 …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이 눈길을 끈다. 송산면 성구미에 위치한 ‘송산 해마루’ 횟집은 건물이 바다 쪽을 향해 있어 금방 가게 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올 것 같다. 자신의 일을 갖고 싶어서 가게운영을 시작했다는 김옥단(50) 대표가 횟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봄꽃의 향이 가득한 봄. 실치철이 다가왔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 장고항에서 펼쳐지는 제4회 장고항실치축제에 앞서 집행위원장을 만났다. 장고항 실치는 1970년대 초 일명 멍텅구리배로 실치잡이를 해오던 것이 벌써 4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제4회째를…
2007.0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설탕, 생뱅어포로 포장돼 판매되고 있다. 뱅어포는 장고항에서 생산되는 실치를 자연 해풍으로 건조해 본연의 맛과 질을 살렸다. 장고항 뱅어포만의 독특한 맛과 함께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만점의 식품이다. 쪾고추장 양념(3장×8…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