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승인 - 석문면 교로리를 가다] “주민들 동요 없어, 끝까지 투쟁 각오”
…왜목마을은 차분한 분위기였다. 왜목관광지에는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그늘에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횟집과 상가 등 식당에서도 간간히 손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교로2리 임관택 이장은 “동부발전 공유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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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바닷가 대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왜목마을은 차분한 분위기였다. 왜목관광지에는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그늘에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횟집과 상가 등 식당에서도 간간히 손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교로2리 임관택 이장은 “동부발전 공유수…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와 만만치 않은 비용 등이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8개의 크고 작은 포구가 저마다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요즘은 자연산 광어와 실치, 간재미가 당진의 주요 제…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에 부쩍 늘고 있는 환경오염사고는 당진에 공해유발 대형발전소와 제철소등 공장시설이 들어 설 때부터 예견된 재앙이다. 이를 증명하듯 당진화력 원료야적장 밀폐형 미지수, 면천 주물단지, 당진화력200만kw 증설 , 환영철강 고철스크랩 운반차량 적재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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