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 해서 많이는 못 캐요. 요즘에는 바쁜 일도 끝나고 해서 자주 나오쥬. 바지락도 캐고 장고항으로 굴도 따러 다니고 있어유.” 말을 마친 부부와 최 씨는 약속이나 한듯 말없이 호미질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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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지락도 캐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 해서 많이는 못 캐요. 요즘에는 바쁜 일도 끝나고 해서 자주 나오쥬. 바지락도 캐고 장고항으로 굴도 따러 다니고 있어유.” 말을 마친 부부와 최 씨는 약속이나 한듯 말없이 호미질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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