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지락 잡으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공원 있는 그 마중짝인데 그건 쪼그마. 새뻘이 큰 뻘이여. 저 백합, 바지락 이런 게 주로 많이 나왔지.” (전용순) “공포 앞은 걸어서 내려갈 수도 있었는데 백합이 무진장 많았어요. 그걸 내가 배 하나에 백 명 이상은 싣고 다니면서 잡았어. 배 타…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장일로 생각하고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바지락 캐기, 아빠는 바다낚시 난지도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 이외에도 바지락 캐기와 게 잡이, 바다낚시 등을 즐길 수가 있다. 민박집이나 배를 가지고 있는 마을주민들에게 문의하면 즐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