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찌된 일인지 이맘때 쯤이면 흔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굴을 따거나 바지락을 캐는 아낙들의 모습은 좀체로 보이지 않았다. 서산이 고향이라는 70대 할머니 두분이 오전내내 낙지 두마리밖에 못잡았다며 말을 건네온 게 전부다. 그것이 대난지도의 현실이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지락 채취'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찌된 일인지 이맘때 쯤이면 흔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굴을 따거나 바지락을 캐는 아낙들의 모습은 좀체로 보이지 않았다. 서산이 고향이라는 70대 할머니 두분이 오전내내 낙지 두마리밖에 못잡았다며 말을 건네온 게 전부다. 그것이 대난지도의 현실이었…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집이 간신이 나눠먹었죠.” 처음 이씨의 생업은 맨손어업이었다. 굴과 바지락을 채취해 삼길포로 팔러 다녔는데 조각배를 타고 노를 저어 아침에 출발하면 점심때가 돼서야 삼길포에 닿을 수 있었다. 대호방조제가 생기기전 큰새섬과 가장 가까운 육지는 바로 …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보상처리후 폐쇄된 양식장, 봄부터 난데없는 바지락 풍년 전국 각지서 매일 1천여명 몰려 【신평】 아산항 개발구역으로 고시돼 보상처리된 후 폐쇄되었던 아산만 진강뻘 양식장에 난데없는 바지락 캐기 열풍이 불고 있다. 신평 맷돌포와 음섬에서 뱃길로 10분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