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패소 이후의제와 이슈 없는 당진항
…에서 패소하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패소 이후 △내항 개발 및 매립 반대 △외항 위주 당진항 분리독립 추진 △서부두 연륙 방안으로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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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박영규 충남도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서 패소하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패소 이후 △내항 개발 및 매립 반대 △외항 위주 당진항 분리독립 추진 △서부두 연륙 방안으로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 새로운 평택땅(매립지)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당진시는 반발하고 있다.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역정서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대안”이라며 “LNG기지는 당진의 대표적인 사업장이 될 예정인데, 당진바다에서 나온 준…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이견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공유수면 매립된 땅이 충남도계 내에 위치한 충남땅인데 평택시에서 등록한 사실을 인지하고 평택시에 강력하게 지번 말소 요청을 하였으나 불응합니다. 2000년 9월 7일 헌법재판소에 도계에 관한 권한쟁의 …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선고 이후 양측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10시부터 선고가 예정돼 있어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 20명 가량의 대책위원들이 함께 서울 대법원으로 향했으며,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어기구 국회의원,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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