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얼굴에게 / 정현종 내 얼굴이 억제하고 있는 동안 궁둥이는 모름지기 폭발하고 있다 하하 나는 내 얼굴이 때때로 궁둥이여서 불안할 때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박은주 우두동'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굴에게 / 정현종 내 얼굴이 억제하고 있는 동안 궁둥이는 모름지기 폭발하고 있다 하하 나는 내 얼굴이 때때로 궁둥이여서 불안할 때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다. 고구마처럼 내 꿈도 잘 자라서 붉게 여물 것 같기 때문이다. >>박은주 씨는 포항 출신으로 2년 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우두동에 살고 있으며 삼남매 자녀를 둔 엄마이다. 또한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필가로도 활동 중…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 갯벌이 있는 당진이 이제는 고향처럼 익숙해져간다. ※포항 출신인 박은주 씨는 2년 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우두동에 살고 있으며 삼남매 자녀를 둔 엄마이다. 또한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