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소 인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발전소 인근'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플라이애쉬 사업자 선정 논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쉬(석탄회)를 활용해 시멘트 등을 생산하는 고려에프에이(주)가 업체선정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 과정에서 사업자 선정권을 가진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조규성)가 깊이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다. 당…

    당진시대
  2. 2017.07.28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에코파워 “LNG 전환시 사업 철수”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가 LNG발전소로 전환할 경우 “사업을 취소해야 한다”고 밝히며 LNG 발전 전환설에 대해 일축했다. 지난 5월 전력거래소가 공정률 10% 미만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LNG 발전소로 전환할 의사를 비공식적으로 조사한 가운…

    당진시대
  3.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리에 살면서 신성대학교가 건립될 당시 1만 평의 토지를 기부했다. 또한 인근 토지보상 문제와 도로포장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역할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4.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각종 발전시설 당진에 집중 ■당진지역 발전소 현황

    …은 석탄화력발전으로만 6040MW의 전기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이다. 그러나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만 있는 것은 아니다. LNG발전, 부생가스를 이용한 소규모 발전소도 가동되고 있고, 앞으로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발전소까지 추…

  5.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공정보도위원회] “인근 지역과 비교·분석 기사 필요”

    … 호에서는 독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임팩트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전국 발전소 현황을 당진 발전소 현황과 비교하는 기사를 다뤄야 한다. ·기자들이 역할을 분담해 기사 작성할 시에는 사전 협의를 통해 취재 방식과 기사의 형식을 통일해야 한다. ·스승의날…

    당진시대
  6.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

    당진시대
  7. 2017.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온배수 활용 시설원예단지 조성사업 관련사업자 찾지 못해 국·도비 반납해야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를 이용해 석문면 교로리에 시설원예단지 조성을 추진해온 가운데 사업 시행사를 찾지 못해 국·도비를 반납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발전소 온배수 이용 시설원예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

    당진시대
  8.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온배수 활용 시설원예단지 조성사업 관련사업자 찾지 못해 국·도비 반납해야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를 이용해 석문면 교로리에 시설원예단지 조성을 추진해온 가운데 사업 시행사를 찾지 못해 국·도비를 반납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발전소 온배수 이용 시설원예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

    당진시대
  9.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