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다. 지난 1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당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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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발전소 피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다. 지난 1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당진시, …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사상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 역시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수해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최근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제 ‘끓는 지구’(global boilng)의 시…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당진환경운동연합 입장] “주민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45kV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송전선로 투쟁이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
2023.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기능 유치 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탄소중립 과정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 인 만큼, 이를 역으로 이용해야 한다”라며 충남도의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선포 배경을 설명했다. 탄소중립경제는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발…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해 4월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를 강행하고 있다”며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되면 전자파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물론이고, 이곳을 찾는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와 야생생물의 보금자리도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소들섬처럼 생태적 가치가 큰 곳에 고압 송전탑을 건설하려는 이…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 소, 부곡처럼 중앙이나 주변의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원을 빼앗기는 피해지역이다. 전기를 생산하여 수도권으로 보내는 주민과 당진시민들의 소외감과 박탈감은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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