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발전 농민'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 태양광 사업 설명회 개최

    …대해 강의했으며, 이어 한화큐셀 시스템사업팀 홍성민 선임과장이 ‘태양광 발전 기획 및 추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당진시에너지센터 임수진 사업지원팀장이 ‘태양광 발전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인수 센터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

  2. 2019.09.27 · 산업·경제 · 김예나

    쌀가공산업 육성·지원 조례 대표발의

    …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쌀가공산업의 체계적인 육성·발전 지원계획 수립·시행 △보조금 또는 융자금 지원 취소·회수 △연구개발·시범사업 추진 △소비자와 종사자 교육훈련 △쌀 홍보관 전시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

    당진시대
  3. 2019.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쌀 판매 농민 걱정 없어야”

    …”고 당부했다. 또한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서천의 신서천화력발전소에 대기오염 저감시설 시공현장과 당진의 통합미곡처리장 등을 지난 18일 방문했다. 이날 농경환위 위원들은 “충남도 내 발전소 및 대규모 제조업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당진시대
  4. 2019.05.24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0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작목반 활성화로 농가소득 높이겠다”

    … 시작해 32년 간 농협 직원으로 일해왔다”며 “올해부터는 조합장으로서 농민들의 실익 증대사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 소감은? 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민이다.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섬김의 경영을 실천…

  5. 2019.04.19 · 산업·경제 · 임아연

    “체계적인 계통 출하로 소득 증대”조합장 릴레이인터뷰 5 노남선 정미농협 조합장

    … 것이다. 더불어 2020년부터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도록 모를 키워서 농민들에게 제공하고, 시장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소량의 농산물도 유통이 원활하도록 하겠다. 이로써 조합원이 생산하는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 경찰 출신의 조합장으로, 투명경영에…

  6.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4 남우용 대호지농협 조합장“씀바귀 통해 농가 소득 높일 것”

    …사 위주의 농업이 이뤄져 왔다. 하지만 수확시기가 되면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씀바귀를 이용한 김치 제조로 특허를 냈다. 또한 씀바귀로 액기스를 만드는 등 가공을 통해 농가소득을 보장해나갈 계획이다. 또…

  7.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바리스타가 된 농민들

    …케이크 등을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라며 “면민들의 관심이 높아 고대면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동석 위원장은 “전문적인 커피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어 참여자들이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며 “하지만 현재는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농촌중심지…

  8.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 동안 1차 산업인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

    당진시대
  9.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량’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당진의 농업여건에 맞게, 당진의 농업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하겠다”며 “이곳을 떠날 때 자부심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역의 농업현실이 많이 바뀌었다. 어떠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