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 청정 농촌지역 민가 인근에서 말이다. 더욱이 봉생리를 비롯한 정미면은 발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변전소가 가동되고 있고, 제일 많은 송전탑이 지나가는 등 주민기피 시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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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발전 송전'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청정 농촌지역 민가 인근에서 말이다. 더욱이 봉생리를 비롯한 정미면은 발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변전소가 가동되고 있고, 제일 많은 송전탑이 지나가는 등 주민기피 시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다.…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
2018.11.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교로리에 풍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반대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를 방문했다. 석문풍력발전반대대책위원회와 교로1·2·3리 이장, 교로리1·2·3리 마을공동협의회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풍력발전사업 반대…
2018.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1999년 당진화력발전소가 가동된 지 20년이 다 돼서야 발전소를 감시하는 민간기구가 탄생했다. 전국 최초의 일이다.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문제는 오랫동안 주민들을 괴롭혀왔지만 20년 동안 무엇하나 규명된 것이 없었다. 발전소가 주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석문면민들의 들끓는 민심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향했다. 지난 4월 한국전력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제2차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회의가 지난 11일 당진화력본부 전력문화홍보관에서 열렸다.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당진화력민간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감시와 주민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이번 회의에 앞서 지난 4월 20일 개소식…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 또한 엄청나게 늘었다. 교통이 편리해지고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지역의 발전을 의미하는 한편 환경문제를 필연적으로 동반했다. 범시민운동, 환경연합의 씨앗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의 역할은 20년 전…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기금 200억? 석문면민이 1만 명이라는데, 1인당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
2018.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난 23일 석문면사무소에서열린 임시회의에서, 교로리에 계획하고 있는 풍력발전소 및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상석 석문풍력발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석문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소개와 추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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