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발전 송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45kV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송전선로 투쟁이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 3m로 고시될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앞으로 예정된 당진시 추가 송전탑은 몇 개이고, 노선은 어떠한가? 송전탑 문제 대응 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시에 설치된 송전탑은 528기이며, 현재 추진 중인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

  3.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 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시민의 실천 운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

    당진시대
  4.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지적하며 이를 규탄하는 건의안을 당진시의회에 전했다. 지난 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도로 열린 충남 지역공약 지원간담회에서 오정근 지역공약 이행지원 특별위원장이 석탄화력 발전소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 도입을 거론했다. 오정근 위원장은 현 정부의 핵심 …

  5.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지난해 4월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

  6.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집 위에 농장 위에 송전탑 끔찍해. 제일 높은 철탑 밑에 어찌 사나.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가락은 흥겨웠으나, 가사는 씁쓸했다. 드넓게 펼쳐진 평야 위로 우뚝 선 송전탑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다. ‘부장리 언니들’은 울면서 아리랑 …

  7.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충청남도와 인천광역시·전라남도·경상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는 지난달 31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4개 시·도 실국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재룡 산업경제실…

    당진시대
  8.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민들…

  9.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금도 항소심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의 현장에는 현재 거대한 송전철탑이 세워져 있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법을 존중하며 살아온 세월이 이곳에 이주하여 업무방해 혐의 전과 1범 기록을 남기게 되어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