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 참여해 의견을 내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행정의 민주성이 확대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자치역량을 키우고 결집해나갔던 것은 큰 성과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대목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우려할 만한 상황들도 있었다. 그동안 관(官) 위주의 동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발전 수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여해 의견을 내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행정의 민주성이 확대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자치역량을 키우고 결집해나갔던 것은 큰 성과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대목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우려할 만한 상황들도 있었다. 그동안 관(官) 위주의 동원…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재에 대한 자원 발굴이 필요하다. 지역 인재들이 현장에 있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 지역인재 발굴에 대한 대안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당진 복지에 대한 제언을 해 달라 당진 복지는 많은 발전을 이뤘다. 당진가족상담센터가 개소할 10여년 전만…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부가 많다는 이야기다. 타 시군에 비해 수급자 비율이 낮은 만큼 복지의 발전적인 의미로 복지비의 일정 비율을 미래를 위한 투자에 사용해야 한다. 유입인구 및 시민 위한 체감 복지 필요 또한 당진시의 유입인구는 확실히 늘고 있다. 특히 영유아와 노동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