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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8년

19건 · '발전 의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올 한 해 활동 돌아보는 시간 가져

    … 해 동안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한 사업을 돌아보며, 위원들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용 위원장은 “그동안 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준 제2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주 화요일 밤이…

  2.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순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순성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이재길…

  3.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다. 한편 이에 힘입어 정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에서도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행사 개최 지난 9월에는 정미면 주민들의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을자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

    당진시대
  4.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이장단협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등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

  5.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을 공유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 또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는 1~2년 마다 선견지 견학 또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에는 일본을 방문해 3농혁신과 6차…

  6.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실노인복지센터 준공보고회 개최

    …량 전달식 및 후원회 결성식을 진행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 24억 원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마련한 노인 주간보호 시설로, 정원 28명 중 23명의 지역 노인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7.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 민간위탁 동의안 등 처리

    … 통해 시민 편익 및 복진증진을 위한 주요시책 발굴, 중장기 대형사업의 발전방안 제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운용실태를 파악하게 된다. 한편 주요 처리안건으로는 총무위원회에서는 △당진사회복지관 2개소(남부·북부) 민간위탁…

  8.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향으로 활동을 집중해야할 지 방향을 잘 알려줬다고 본다. 주민들 욕구와 의견은 다양한데 현실적으로 대의 민주주의로는 그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한 직접 민주주의 방식들이 대두되고 있고 그 방식 중 하나가 주민총회…

    당진시대
  9. 2018.08.14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안행사 통해 안보 결의 다져

    …당 촌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식사를 마치고 상이군경회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덕환 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유공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

  10.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사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남동지역에는 원자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11.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편을 느끼고 있어, 이동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벽에 안전바를 설치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11개의 경로당에 안전바를 설치했다. 당시 경로당 안전바 설치에 대한 지역노인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또한 대호지면은 청소년층이 적은 지역이기에, 주민자치위원들…

  12.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여객선 자체 운영, 쉽지 않다”

    석문면 난지도1리(이장 김우규)와 난지도2리(이장 최장량)가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금을 활용해 마을여객선을 구입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난지도리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당진시가 검토한 뒤 관련 사안을 설명하는 자리가 지난 24일 …

    당진시대
  13.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당찬 당진3동 청소년 시의원’은 미래 주역인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이 당진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입법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청소년들은 모의 의회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

  14.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한전과의 협의서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해당 협의서를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

  15.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

    … 이제 “당진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을 수탁운영하여야 하는가?”에 관한 의견을 모을 때가 된 것 같다. 2012년 복지재단이 창립되던 때와는 달리 사회복지시설을 수탁관리하고자 하는 법인들이 다수 존재한다는 점, 모법인으로서의 복지재단의 역할수행능력, …

    당진시대
  16.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순성면): 지난해 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해 잊혀진 전통 음식을 계승, 발전시켰다. 생각보다 호응이 좋았다. 17개의 마을과 다문화가정이 출전했고, 차린 음식은 주민들이 함께 나눠먹으며 화합을 도모했다. ·김영구 위원장(우강면): 지역 노인 맞춤형 스…

  17.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지법인으로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시작으로 발전소주변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마실주간보호센터와 마실방문요양센터를 두고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전문인력을 통해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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