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에도 국가 안보 단체 일원으로서 안보 의식 고취와 항공사상 함양, 공군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매년 4월경에는 공군 사업으로 해미비행장에서 당진과 서산 등 인근 시·군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형항공경진대회가 열리는데 회원들도 공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발전 화합'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에도 국가 안보 단체 일원으로서 안보 의식 고취와 항공사상 함양, 공군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매년 4월경에는 공군 사업으로 해미비행장에서 당진과 서산 등 인근 시·군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형항공경진대회가 열리는데 회원들도 공군…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케이크 절단식과 선물 증정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을 마친 후에는 동문 화합을 위해 졸업생 경기와 노래자랑, 공연이 펼쳐졌으며 풍성한 행사를 위해 푸짐한 상품과 경품을 수여했다. 한편 송악초 총동문회는 송악초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100년사 편찬에…
2022.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 행사에서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와의 간담회를 열고 클럽 운영 계획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정기모임에서는 당진로타리클럽이 신입회원들에게 손목시계를 증정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LED가로등이 설치돼 있으며, 36개 가정에 3kW 규모의 가정용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또한 집집마다 굴뚝이 많은 특징을 활용해 ‘굴뚝마을’ 사업을 벌인 신송1리는 신송리 마을로고와 캐릭터 ‘신이’와 ‘송이’를 개발해 굴뚝에 설치했다. 이 또한…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는 송악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돕기 및 지역 화합과 발전에 노력했으며, 최종근 봉사자는 야간 순찰활동과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아동 보호를 위해 하교지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은 “힘든 이웃을 위해 지…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지만 서해대교가 생기고 난 뒤에는 당진에 여느 다른 지역보다 많이 발전했어요. 관광오는 사람들이 엄청 나다니까.” (김인수 노인회장) 정성영 이장은 “과거와 달리 지금의 매산2리는 당진에 들어오는 관문”이라며 “당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생활…
202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마을회(이장 정성영)에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과 당진시비, 자부담을 포함해 5억7000만 원을 예산을 확보하고 당진시 건축과와 공동체새마을과 등 유관부서와 총괄건축가, 주민들이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로 가득이다. 꽃이 흐드러진 마을의 모습은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이명열 부녀회장…
2022.04.29 · 지역사회 · 박경미
… 등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총회 후 회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철민 회장은 “코로나로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임원진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매월 임원회의를 열고 향우회 발전을 위해 토론해왔다”며 “앞으로도 향후회원들의…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가보니 그때는 집에 계셔서 열무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화합했던 옛날 그 마을로 한편 이 부부는 새마을 봉사를 하면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 화합이 자랑이었던 옛날의 봉소3리의 모습을 다시 만드는 것이다. 이 씨는 “다시 옛날처럼 단…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합덕읍] 박광기 협의회장 “새마을운동 및 합덕 발전 위해 노력” “지난해부터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마을 활동을 무탈하게 이어갈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