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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밝은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밝은 사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의 눈]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 양심은 어디로?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조금만 더 주위를 바라본다면 인상 찡그리는 사회가 아닌 밝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다. 또한 당진시에서는 인도에 세워놓는 자동차들을 신경 써 조치를 취했으면 한다.

  2.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조차 무섭다”는 말들이 쉽사리 공감될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편하면 된다…

    당진시대
  3.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금은 90여 명의 회원들이 …

    당진시대
  4.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드러내고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운 현실을 호소하는 경우를 볼 때, 우리 사회가 아직도 가정폭력을 내밀한 가정사로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7년 동안 노인 3000명을 추적조사 했다.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망률…

    당진시대
  5.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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