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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밝은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4년

8건 · '밝은 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당진시대
  2.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지닌 것이 없어 가족들이 딱한 처지에 놓여있었다. 오늘의 우리모두에게 밝은 거울로써 우리 자신을 비추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홍근(70세) 옹! 이홍근씨는 신평 서정국민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당진시대
  3.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는 의욕을 갖도록 해야 한다. 셋째, 농지의 전용을 막고 농어민에 대한 사회보장을 확장해야 한다. 교육에서 소외되는 농촌 열심히 일해도 빚을 지고 가난을 면하지 못하는 농민들에게 교육은 자식을 농촌으로부터 탈출시키고 출세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

    당진시대
  4.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목적은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당진시대
  5.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히 제…

    당진시대
  6.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신합덕천주교회 본부장직을 89년 5월부터 맡고있다. “한마음 한몸운동”은 한국천주교회가 88년부터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은 모든 본당에 …

    당진시대
  7.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는 탐욕과 수탈밖에 남는것이 없다. 그럴때 이런 정치와 경제가 지배하는 사회는 인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감옥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

    당진시대
  8.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사꾼이었다. 밖으로 드러나게 큰 일을 한사람도 아니고 또 큰 돈을 내어 사회에 희사한 일도 없다. 그러나 산부처라고 별호가 붙을만큼 자비스럽고 인자한 성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칭송이 자자하다. 지금은 합덕읍 성동리에 있는 관음사 신도회장으로 있으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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