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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밝은 아침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밝은 아침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에 두었을까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가 새벽에 천국의 문을 열어 아침을 오게 하고, 황혼 무렵에는 천국의 문을 닫았다고 믿었다 합니다. 그래서 1월을 새 문을 여는 달을 의미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미신적이긴 하지만 해학적으로 이해하면 재미있습니…

    당진시대
  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산다. 김씨는 그것이 감사의 뜻이라고 한다.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밝은 햇빛을 쪼이며 살아가는 데 대한 고마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자신이 지금처럼 잘 살아가도록 해준 하늘과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 이웃들과 세상에 대한 고마움. 그런 것들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