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밤사이 버려진 술병과 꽁초로 학교 골머리
최근 당진초등학교 내 잔디밭과 쉼터에서 밤사이 음주와 흡연을 일삼는 시민들이 있어 학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진초 운동장에 설치된 잔디밭과 쉼터는 학생들에게는 수업 중 생태교육 현장으로 사용되며,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놀이공간 및 학부모 대기 장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밤사이 버려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최근 당진초등학교 내 잔디밭과 쉼터에서 밤사이 음주와 흡연을 일삼는 시민들이 있어 학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진초 운동장에 설치된 잔디밭과 쉼터는 학생들에게는 수업 중 생태교육 현장으로 사용되며,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놀이공간 및 학부모 대기 장소…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공공장소에서 밤사이 술판을 벌이고 쓰레기를 버려둔 채 자리를 떠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